이석문 "제주시 동지역 일반고, 아라‧영평에 초등학교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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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제주시 동지역 일반고, 아라‧영평에 초등학교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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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신설 첨단과기단지 부지 활용"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현 교육감)는 25일 "제주시 동지역에 일반계 고등학교, 아라‧영평 지역에 초등학교를 1개교씩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감염병 등에서 안전하고 아이 한 명, 한 명에게 집중하는 학교 현장을 위해 과밀학급 해소는 매우 중요하다”며 “밀집도 분산을 통한 학급당 학생 수 감축을 위해 고등학교와 초등학교 1개교씩을 신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일반계고 부지는 다각적인 협의와 검토를 거쳐 안정적으로 확보할 것”이라며 “초등학교 신설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에 있는 교육 부지를 활용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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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2022-04-25 19:43:23 | 115.***.***.71
역대 최대 교육청 홍보비를 자신 일에 쓰는 이석문 물러나라. 불통과 독선의 이석문 물러나라. 제주도 청소년 자살률이 세계최고수준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 공교육을 실험대상으로 엉망으로 만들고 사교육비를 상승한 것에 책임지고 물러나라. 공교육을 내 팽기고 IB교육으로 매해 수천만원 로얄티를 지불하게 한 이석문을 물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