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교육감 예비후보, '일상 회복 하이파이브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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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교육감 예비후보, '일상 회복 하이파이브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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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협력하며 온전한 일상 회복 실현”

6.1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현 교육감)는 선거 기간 동안 도민과 학부모, 아이들 등을 만나며 일상 회복의 희망을 나누는 '일상 회복 하이파이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오전 신광초등학교 주변에서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제 코로나를 넘어 일상 회복을 꽃 피울 시간”이며 “온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연대와 협력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에는 진정한 회복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와 희망이 담겼다"며 "선거 기간 동안 하이파이브를 통해 소통의 폭을 넓히고 회복의 희망을 키우겠다. 미래 정책의 지혜도 충실히 듣고 수렴하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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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2022-04-24 15:12:45 | 115.***.***.71
역대 교육청 홍보비로 자신에 일만 홍보하는 이석문은 내려와라! 이게 제주도 도민의 명령이다. 거의 10년 장기집권을 했으면 됐지 권력욕에만 사로잡혀 불통으로 교육을 이끈자 이제 내려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