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수 예비후보 “노형주민센터 신축 검토...복합문화공간 조성”
상태바
고현수 예비후보 “노형주민센터 신축 검토...복합문화공간 조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현수 예비후보
고현수 예비후보

6.1지방선거 제주도의원선거 제주시 노형동 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고현수 예비후보는 "노형동주민센터 신축 설치를 검토하고 동민들을 위한 생활SOC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고 예비후보는 “노형동의 인구는 급증하고 있지만 일상생활에 필요한 인프라는 다른 지역보다 열악한 것은 사실”이라며 “노형동 주민센터의 1일 직소민원 처리건수는 도내 읍면동 주민센터의 처리건수 대비 가장 많고 규모에 비해 방문자가 포화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의 질을 추구하는 욕구가 확산되고 있다"며 "이에 노형동 주민센터 신축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자연환경과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노형동의 인프라 수준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다모아 2022-04-09 04:07:08 | 125.***.***.148
낙선 운동 할거다 ㅆㅂ ㅅ
너하고 김경미 장애인 등쳐 먹고 사는 인간들
민주당에 피해 입히고 싶지 않으면 관 둬야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