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숙 제주도의원, 일도2동甲 지역구로 '재선 도전'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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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숙 제주도의원, 일도2동甲 지역구로 '재선 도전'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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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민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60. 비례대표)이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제주도의원 제주시 일도2동 갑 선거구로 출마한다.

강 의원은 최근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비례대표에 이어 지역구 출마로 재선에 나선 강 예비후보는 슬로건으로 ‘민숙이면 됩니다!’를 내세웠다. 이 슬로건은 '일 잘하는 검증된 일꾼’의 이미지를 담아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 후보는 “지난 4년간 제주지역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상임위원회는 물론 행정사무조사위원회, 제2공항 갈등해소 특별위원회, 남북교류 및 평화협력 지원 특별위원회 등 부지런히 발로 뛰며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했다”면서 “무엇보다 도민들의 민심을 제주도정의 정책에 반영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생활 속 크고 작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저 없이 앞장섰다”라고 피력했다.

이번 선거에 나서면서 주요 공약으로 △마을공동체 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실현 △신산공원-문예회관-민속자연사박물관-삼성혈을 연계한 힐링·문화 랜드마크 구축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경로당 확충 △전선 지중화 확대로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 실현 △어린이통학로 지정·인공지능 기반 시스템 도입·밝은 거리 조성 등 ‘안심·안전 거리’ 구축 △어르신이 만들고 청년이 판매하는 ‘수눌음 공방’ 조성 △청년들이 꿈을 실현하는 공간 ‘공유오피스’ 운영 등을 제시했다.

강민숙 의원
강민숙 의원

또 지난 4년간 의정활동 과정에서 힘써온 △관음사·아미산 일대 등 제주4·3 유적지 등록문화재 지정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도약을 위한 남북교류 및 평화협력 확대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그는 제주남초등학교, 제주중앙여자중학교,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제주국제대학교 관광식품조리계열 조리과를 졸업하고, 참여정부평가포럼 제주공동집행위원장과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혼디로타리클럽 초대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제7회 지방선거 때 비례대표로 제11대 제주도의회에 입성해 전반기에는 문화관광체육위원회, 후반기에는 행정자치위원회에서 활동했다. 현재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및 제주도의회 남북교류 및 평화협력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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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청년 2022-04-03 15:38:24 | 14.***.***.101
우리 동네 강민숙 의원님을 응원합니다!!ㅎㅎ
찐으로 마음을 담아 의정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며 같은 동네 주민이라는 게 자랑스러웠습니다!
꼭 재선 성공해서 오래오래 제주를 위해 일해주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