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장성철 예비후보는 1일 논평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제74회 제주4.3희생자추념식에 참석하는 것과 관련해 "당선인의 제주4.3희생자 추념식 참석 결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윤 당선인의 제주4 3희생자 추념식 참석 결정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제주4 3의 완전한 해결을 바라는 제주4 3유족 및 도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는 화해 상생을 바탕으로 한 제주4 3해결에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이 추념식에 참석했던 것과 달리 보수정당 출신의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아 도민들이 많은 아쉬움을 가져왔던 것이 사실"이라며 "도민들과 유족들이 겪은 4 3의 아픔이 눈 녹듯 풀리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장 예비후보는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윤석열 당선인의 행보를 보면서, 제주4 3해결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윤 당선인의 제주4 3희생자 추념식 참석을 계기로 남아있는 4 3해결 과제들이 순차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로서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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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안에 대응하는 방식이 남다르네요.
논평 제목이 산뜻하고 내용도 훌륭합니다.
도지사 갑시다. 아자~~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