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청정환경국(국장 윤선홍) 공직자들은 지난 31일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천읍 소재 마늘재배 고령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활동을 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팀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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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2019-06-03 14:14:55 | 39.***.***.161 더보기 삭제하기 수정하기 토일요일 년중 일손돕기 강행하세요 넘처나는 인력에 그리 힘든 과중업무도 없잔하요 토일요일 산오름 라운딩등 즐길께 아니라고 봅니다 늘 농민의 고통의 땀방울을 읽어주셨읍 합니다
넘처나는 인력에 그리 힘든 과중업무도 없잔하요
토일요일 산오름 라운딩등 즐길께 아니라고 봅니다
늘 농민의 고통의 땀방울을 읽어주셨읍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