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체결식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제주지사 최희숙 지사장과 3개 공동훈련센터(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제주캠퍼스)관계자, 제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사무국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약정체결 주요내용은 2019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운영에 대한 공동 역할과 책임, 운영규정, 지원금 등에 대한 사항이다.
공동훈련센터에 참여하는 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제주캠퍼스는 작년 12월, 지역·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훈련과정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약 7억 9천 여만원의 정부지원예산을 투입해 올해 취업희망자 및 기업재직자 1843명을 대상으로 33개 과정을 개설 및 운영하게 된다.
올해 제주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지난해 제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실시한 '제주지역 교육훈련 수요공급조사'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수립된 '2019년 제주지역인력양성기본계획'을 중심으로 해 추진된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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