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청 앞 청년.청소년천막 참가자, 릴레이 단식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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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앞 청년.청소년천막 참가자, 릴레이 단식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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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앞 천막촌'의 청년.청소년 천막 참가자들은 21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릴레이 단식 동참을 선언하며,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단하고, 국내 제1호 영리병원 허가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제2공항 중단을 요구하며 도청 앞에서 진행한 김경배씨의 단식이 34일을 넘어서고 있는데, 원희룡 제주지사는 김씨와의 형식적인 만남을 진행했을 뿐 제2공항 중단 요구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원 지사는 국토부에 기본계획 용역의 중단을 요구하고 검토위에서 제기된 의혹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또 "국토부는 기본계획 용역을 중단하고 사전타당성 용역에 활용된 각종 원본 자 전부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이와 함께 "원 지사는 국내 제1호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개설 허가를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청년.청소년천막은 인문학 동아리 쿰, 제주평화나비, 제주청년녹색당(준), 청년민중당 제주도당(준) 등이 참여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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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2019-01-21 10:48:11 | 211.***.***.103
인터넷언론이라 얼마나 가사거리가 없길래 이런것도 기사거리가 되는 모양

이유가 뭔지 2019-01-21 11:57:39 | 211.***.***.142
큰일이네 젊은이들이 할일이 얼마나 없길래 저럴까?
일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아우성 쳐야하는데.
참 안타갑네요.
제주 발전을 위해서는 젊은이들이 바삐 움적여야 하는데 저러고 있으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