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림산업은 화학제품제조업 등을 수행하는 업체로 지난 1979년 설립돼 수십년간 축적된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비드법 발포폴리스티렌 단열재(건축물 단열판)와 포장재, EPS몰딩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이 업체는 지난 1993년 7월부터 올해 6월 19일까지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제주도내 제조업체 중 최장기간, 전국 화학제품제조업체 중 7번째로 무재해 21배수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7월 2일에는 산업재해 예방 철탑훈장 표창을 받았다.
임영훈 공단 제주지사장은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사업장에서는 안전을 가장 최우선의 목표로 두고 단 한건의 사고 없는 무재해 일터를 지속하기 위해 노.사 모두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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