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제주지역 임직원, 올레6코스 해안가 환경정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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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제주지역 임직원, 올레6코스 해안가 환경정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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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제주지역 임직원들은 3일 서귀포시 올레 6코스의 보목포구, 검은여해안, 서귀포칼호텔 앞 해안 등에서 해안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벌였다.

한진그룹은 2014년부터 '1사1올레’ 자매결연을 맺은 올레6코스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펴고 있다.

이번 올레길 청소활동에는 대한항공, 한국공항, 제동목장, 생수공장, 제주민속촌, 한진, KAL호텔, 항공대, 정석비행장, 진에어, 에어코리아, 한진관광 등 제주지역내 한진그룹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과 가족 110여명이 참여했다.

한진그룹 제주지역에서는 대한항공 ‘다솜마루’, 한국공항 제주민속촌 ‘매울림’, 항공대학교 비행훈련원 ‘정석봉사단’, 제주KAL호텔 ‘동백회’ 등 그룹사별로 봉사단체를 결성해 장애인, 보육원, 노인복지시설 등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임직원 200여명은 2014년부터 제주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해 2000여만원을 사회복지시설에 지정기탁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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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타파 2018-11-05 13:41:03 | 116.***.***.184
이명히가 싸질러놓은 똥치우느라 직원들만 개노가다하네. 이명히를 치우는게 해결책인데 한진 직원들만 불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