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버스 이용객 중 비가림 시설이 없는 일반정류소에 시간표가 없어 불편하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른 것이다.
서귀포시는 정류소 표지판 전.후면에는 버스노선 번호, 측면에는 시간표를 부착할 계획이다.
이번에 사업이 추진되는 버스정류소는 시간표가 설치되지 않은 시간표 600여개 가운데 일부다.
김명규 서귀포시 교통행정과장은 "교통.주차 문제가 서귀포시의 주요 현안사항인 만큼 시민들이 불편사항에 대해 개선안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가려주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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