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흥정목사)는 오는 22일 50여명의 에멘 난민신청자들을 보호하고 있는 제주난민지원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CCK는 총무, 회원교단 대표 등으로 제주 방문단을 구성해 이날 제주난민센터에서 생활하고 있는 예멘인들의 상황을 살펴보고 그동안 모금한 성금을 전달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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