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달된 쌀은 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에서 주위 위기가정을 위해 마련한 쌀로써, 5kg의 쌀 20포대를 식량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멘 난민 신청자들에게 전해졌다.
박나정 사랑나눔봉사회 회장은 “적십자사에서 후원받은 쌀을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싶었다”며 “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주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나눔을 확산하는 청년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나눔적십자봉사회는 제주 새터민 한마음 체육대회,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활동 및 재난구호활동 등 도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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