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전기자동차 10대를 보급한다고 29일 밝혔다.
복지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기가구 신속 지원 등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지원되는 전기자동차는 2016년 이도2동에 첫 보급된 것을 시작으로, 2017년 13대, 그리고 올해 12대가 지원된다.
올해 전기차 보급이 완료되면 26개 읍.면.동에 모두 복지서비스 관련 전기차를 배치하게 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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