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왕철 예비후보 "제주항 제9부두 앞 공유지 레포츠공원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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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왕철 예비후보 "제주항 제9부두 앞 공유지 레포츠공원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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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왕철 예비후보.
6.1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박왕철 예비후보는 16일 제주항국제여객터미널 제9부두 앞 공유지를 레포츠공원으로 재탄생시키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박왕철 예비후보는 "지난 2007년 제주도가 항만재개발계획을 할 당시 2016년까지 제주항이 도시형 해양관광기능을 갖춘 항만으로 개발하고 관광.휴게시설과 문화.전시시설을 갖추겠다고 밝혔지만 실질적으로 주민들을 위한 시설은 없었다"고 지적하며, "제9부두 앞 공유지를 관광객과 제주도민들이 수상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레포츠 공원으로 재탄생 시키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는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물론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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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심이 2018-05-19 10:11:26 | 175.***.***.92
역쉬. ~~ 9부두앞을 레포츠공원으로 하면 서귀포쪽으로 몰린관광객유치도 할수있고 부두랑가까워서 행동반경도 멀지않아 좋을것같습니다 꼭 당선되셔서 저희지역주민을 워해 애써주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