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왕철 예비후보는 "지난 2007년 제주도가 항만재개발계획을 할 당시 2016년까지 제주항이 도시형 해양관광기능을 갖춘 항만으로 개발하고 관광.휴게시설과 문화.전시시설을 갖추겠다고 밝혔지만 실질적으로 주민들을 위한 시설은 없었다"고 지적하며, "제9부두 앞 공유지를 관광객과 제주도민들이 수상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레포츠 공원으로 재탄생 시키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는 지역주민들에게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물론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