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3일 제주에 내려와 지방선거 지원에 나선다.
추미애 대표를 비롯 홍영표 원내대표, 이석현.박병석.이종걸.김진표.안민석 의원 등은 이날 오후 제주를 방문해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추 대표 등은 이날 문 후보를 비롯해 민주당 도의원 후보 등에 대한 선거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문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이날 오후 5시 제주시 연북로 22 그린메디빌딩에서 선거사무소에서 개최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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