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철 예비후보는 10일 "이모티콘을 사용함으로써 귀엽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 줄 수 있고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권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것 같다"며 "시리즈Ⅱ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특히 "이번 시리즈Ⅱ에서는 익살과 재미를 더하여 다채로운 감성표현이 가능하도록 '비가와도 좋아', '굿밤되세용', '행복을 드릴께용~~~~~ '등 플래시형 이모티콘을 맞춤형으로 제작해 유권자들과 소통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백 예비후보는 "유권자의 감정은 시기와 타이밍에 따라 달라짐으로 관심 있는 유권자들의 마음속에 녹아들만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한다면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언어에 극한된 의사소통을 배가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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