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상 예비후보 "제2공항 건설 반대..제주자연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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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상 예비후보 "제2공항 건설 반대..제주자연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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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상 예비후보. ⓒ헤드라인제주
6.1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서홍동·대륜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강호상 예비후보는 9일 "제주의 자연을 지키기 위하여 제2공항 건설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가치를 따지기 힘든 이 위대한 자연을 후손들에게 잠시 빌려 살고 있다"면서 "이 아름다운 자연을 자연 그대로 후손들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산과 밭을 깎아 길을 내고 건물을 올리는 것이, 그리하여 편리한 환경이 되었다고 경제 성장을 일구었다고 소리 높여 얘기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라며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시점에 우리는 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2공항 건설 반대와 함께, 문화와 예술을 통해 제주다운 제주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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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기억들 2018-05-09 19:29:24 | 220.***.***.25
유커온다 먼 쇠소리여 ~ 먹고살자
땡 /

임꺽정 2018-05-10 09:53:52 | 165.***.***.105
뭔가를 개발하려고 하면 당연히 환경단체랑 이득 관계가 있는 지역 주민은 뭐를 하든 반대 하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당연히 반대하는건데 그럼 어디를 지으면 반대 안할껀데??

우히히 2018-05-10 09:34:30 | 49.***.***.42
후손에게 잠시 빌려쓰는 환경. 당신은 무슨 노력을 하나요? 선거철에만 잠시 얘기 하지말고 직접 실천하세요. 지금 당신 사진속의 옷도 선거철에만 입는 낭비하는 옷 당신이 뿌리고 있는 명함도 환경파괴에 한몫하고 있습니다.

이세준 2018-05-10 12:35:21 | 14.***.***.14
자동차매연이 대기를 오염하니, 정부에서 자동차생산을 규제했으면,
현대자동차 귀족노동자들이 지금 무얼 먹고 살건대?
공항을 짓고, 도로를 내면서도 환경을 보존할 수 있는 방벅과 기술을 발전시켜야지!
이 답답한 벽창호야!

이세준 2018-05-10 12:39:17 | 14.***.***.14
자연환경은 그대로 가만히 놓아둔다고 최선의 자연보호가 아니다.
알프스산 정상에도 사람들이 지어놓은 건축물들이 많고, 스키장이 많아도,
그들이 그걸 환경훼손이라고 니들처럼 그렇게 죽자살자 반대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