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UN아동권리위원회는 한국정부에 아동인권 상황과 관련하여 체벌 전면금지, 경쟁적 교육제도 개선, 학생의 표현의 자유 및 참여권 보장,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적절한 조치 마련, 인권교육 강화 등을 권고한 바 있다"고 역설했다.
그는 "지난 9년간 학교앞 교통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면서 아이들의 교통지킴이 아빠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뛰어놀기 안전한 친환경운동장 조성과 등하교 시간대 학교 앞 대형차량 통행제한 조치, 학교 통학로 주변 CCTV 설치 등 아이안심정책의 약속을 지켰다"고 피력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아이들의 인권이 보장되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환경 조성과 아이들을 키우는데 안심이 되는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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