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예비후보는 "이제 주민들은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고,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다"면서 "도의원이 주인공이 되는 시대는 지니다. 주민원탁회의 신설 등 주민참여 공약이 실질적으로 잘 운용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제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납세자와 주민이 결정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확대하겠다"면서 "주민참여 예산제의 지원대상과 범위를 확대하고, 읍면참여예산을 제주도 전체 예산의 1%로 확대하며, 도편성예산안에 대한 사전 주민 의견 제안권을 의무화 하겠다"고 약속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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