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최근 청정 제주에도 황사와 미세먼지 유입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400㎍/㎡이상 관측되어 매우 나쁨 수준인 경보가 자주 발령되는 등 야외 종사자 및 도민 건강에 빨간불이 커졌다"고 진단했다.
김 예비후보는 특히 "환경미화원 및 클린하우스 지킴이, 교통도우미 등 어르신 일자리가 확대되고 있어 반드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환경미화원 등 야외 근무자에 대한 황사.미세먼지 농도별 변행업무, 기관지.호흡기질병 예방검사비 지원 등 방안을 마련하고, 미세먼지 농도 측정기를 확대 설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장애인.어르신.영유아 이용시설에도 공기청정기를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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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초미세먼지를 줄이는 정책으로 국가재앙을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 청원일 : 4월 14일 )
*청원란주소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98763?navigation=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