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전 세계 20여개국의 전기차 관련 CEO, 그리고 국제적인 기구들의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Global EV Association Network)를 오는 5월1일 제주 중문관광단지내 롯데호텔제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제3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참석했던 전 세계 16개국의 전기자동차 관련 대표자들이 모여서 발족한 GEAN은 각국의 전기차 정책과 보급을 주도하는 리더들로 구성돼 전기자동차 산업발전을 선도하는데 상호협력 하고 있다.
올해 GEAN 총회는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회장을 좌장으로 스위스 제네바 소재 국제전기표준기구(IEC) 샤논 회장이 GEAN 워크숍 기조발표자로 나선다.
또 중국전기차 100인회 대표와 덴마크 전기차협동조합 플래더 회장, 태국 전기차협의회장인 요사퐁 교수 등이 발제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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