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남 예비후보 "국가인권위원회 제주사무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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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남 예비후보 "국가인권위원회 제주사무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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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남 예비후보 ⓒ헤드라인제주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2일 제주우선 정책시리즈 9번째로 '국가인권위원회 제주사무소 유치'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에비후보는 "현재 국가인권위원회 지역 사무소는 부산, 광주, 대구, 대전에 이어 지난 2017년 강원도 원주에 강원 인권위 사무소가 설치돼 있는데, 제주는 섬이라는 지리적 특수성과 더불어, 4.3 등 인권 문제가 지속적인 현안이 됨은 물론 '평화와 인권을 담는 동북아시아 환경수도 육성'이라는 문재인 정부의 공약에 따라 국가인권위 제주사무소 설치는 충분한 설득력을 갖는다"고 강조했다.

김 에비후보는 "국가인권위 제주사무소가 설치되면, 다른 지역과 달리 4.3인권도 추가 돼 이를 다룰 국가 공식기구가 또 하나 생기는 의미와 더불어, 국가인권위가 준국제기구라는 성격이 있는 만큼, 제주 평화의 섬 정책과의 연계효과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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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시민 2018-04-02 17:53:29 | 175.***.***.10
인권위가 그동안 해온 일을 추적해보면 지속적으로 동성애를 옹호하고 조장하는 일을 해온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나라를 망하게 하는 동성애를 두둔해온 인권위 활동을 확산하는 일을 하시겠다고 하니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