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열린 기념식에는 주인도네시아 김창범 대사, 인도네시아 조정장관 특별보좌관 사트료(Satryo) 교수를 비롯해 전기자동차 관련 학계 및 업체,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전기자동차협회는 전기자동차 보급이 1만대를 돌파한 제주도를 벤치마킹하고자 글로벌전기차협의회(GEAN)의 김대환 협회장과 이은철 사무국장를 초청했다.
이 날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물료 위도도 교수 등 임원들은 제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진행되는 GEAN 포럼 및 ASEAN 10개국 전기차 포럼 등에 주도적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김대환 협회장은 "인도네시아는 물론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많은 국가에서 제주를 방문해 전기차 관련 정책과 비전을 배워가게 될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 협회장은 제1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물료 교수 등 인도네시아 관계자들을 초청, '카본 프리 아일랜드 제주 by 2030' 계획을 설명하는 등 제주의 비전을 홍보한 바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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