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 지사는 10일 제주도청 여직원회 및 공무원노조 임원 등과 함께 제주시 동문재래시장을 방문해 제주사랑상품권으로 과일 등을 구입하고, 상가를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또 상인회 임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원 지사는 이어 중앙로 지하상가와 칠성로 상점가를 돌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12일에는 설 대목을 맞은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다.
13일에는 서귀포매일올레시장과 서귀포 상가를 방문하고, 설 전날인 15일에는 신제주 상가를 방문해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민생탐방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원 지사는 "전통시장을 살리는 것이 곧 서민경제를 살리는 것"이라며 "시장 명품화, 시설현대화 등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더욱 확대·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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