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흙에 숨결을 불어넣다'를 주제로한 이번 전시회에는 강신지 도예가의 작품 30여 점이 선보여진다.
강신지 작가는 제주여행을 왔다가 푸른 바다와 시골풍경에 매료돼 최근 제주에 정착했으며, 제주의 상징이라 볼 수 있는 해녀, 조랑말 등을 다양한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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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 숨결을 불어넣다'를 주제로한 이번 전시회에는 강신지 도예가의 작품 30여 점이 선보여진다.
강신지 작가는 제주여행을 왔다가 푸른 바다와 시골풍경에 매료돼 최근 제주에 정착했으며, 제주의 상징이라 볼 수 있는 해녀, 조랑말 등을 다양한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흔하게 떠오르는 다기셋트 정도인데
도예의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또 다른 느낌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