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축제 조직위 "제주시 차별적 행정처리 공개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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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축제 조직위 "제주시 차별적 행정처리 공개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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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이 제주시의 퀴어문화축제 공원 사용허가 취소 처분에 대해 집행정치 처분을 내린 것에 대해 퀴어축제 조직위원회가 27일 논평을 통해 환영 입장을 밝히며 "제주시는 반인권.차별적 행정처리를 공개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조직위는 "제주시는 조직위의 행사개최 장소 사용요청에 대해 승낙 공문을 발송했다가 이후 다소 민원을 이유로 승낙을 다시 철회한 바 있다"며 "조직위는 거듭된 반인권적이고 차별적인 행정에 대해 제주시장 면담을 요청하고 공식적인 사과와 해명을 요구했으나 '법원의 판단에 따를 사안으로 귀 단체와의 면담은 실익이 없다'며 답변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제주시가 따르겠다고 한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법원이 판단한 대로 제주시의 명백한 잘못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가 조속히 이뤄져야 할 것"이라며 "제주시는 반인권적이고 차별적인 행정이 재발하지 않도록 현 민원조정위원회를 해체하고 관련 공무원들에게 성소수자에 대한 인권교육을 실시하라"고 공식적으로 요구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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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민 2017-10-27 20:40:25 | 49.***.***.161
윤리의식과 사회규범을 망실한 제주시 공무원 및 제주법원 판사의 어리석은 결정으로 내일(28일) 제주 신산공원에서 동성애자/LGBT <퀴어난장>이 벌어지게 돼 착잡하고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도대체 이 좁은 나라에서 얼마나 더 이런 말도 안 되는 음란퇴폐행사를 돌아가면서 개최하나요? 미쳐도 단단히 미쳐 돌아가는 세상입니다!!

건전한 상식 가진 일반국민들의 불쾌/피로지수가 극에 달하고 있으니, 반드시 부메랑이 돼 돌아갈 것입니다!!

아픈마음 2017-10-28 00:39:17 | 220.***.***.68
사회에는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공공의 질서와 종교적, 도덕적 가치는 보이지 않게 사회를 지탱해가고 있습니다. 가치가 아닌것을 가치로 여기면 큰 혼란이 옵니다. 소수자들을 보호하고 의견을 듣는 것은 마땅한 일이지만, 동성애가 그에 해당하는 것은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
동성애자들은 이미 익명성을 보장받으며 살고 있고, 에이즈에 감염되서도 철저하게 보호되고 한 알에 2만원 하는 약값도 거의 100% 지원받고 있습니다.

동성애자는 역시나 국민이자 우리 사회의 일원이지요,
하지만 동성애를 사회에 수용해서는 안됩니다. 수용을 넘어 법으로 보호하고 권장하고 차별을 막아 대다수의 역차별을 가져와서는 안됩니다. 법은 그 사회적 가치를 지키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가치를 지키는 판결이 ...

보이지않는신 2017-10-28 01:04:11 | 223.***.***.24
성소수자의 인권은 인권이고 이성애자 인권은 인권이 아니고 피해를 받아도 된다는것인가요?공원 사용하는것에 반대는 할수 없지만 퀘어 축제에 대해서 많은 우려를 표합니다.저번 동성애 퀘어 축제에 과다 노출을 하고 성상품을 길거리에서 전시를 하여서 많은 이성애자들과 아이들까지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 어린 아이들에게 혹 성정체성에 대해서 혼란을 줄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참으로 화가 납니다.에이즈나 각종 병균들의 통로로 인정되는 이 시점에서 아무리 성소수자라고 하여도 다른 국민들에게 생존이 걸린 문제와 어린 아이들에 인생이 잘못 될수있으며 인구 감소의 영향이 많으므로 제주시와 법원은 다시 고려하여야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자신들의 자식들이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닌 동성애자를 하라고 권유할것입니까?

보이지않는신 2017-10-28 01:07:50 | 223.***.***.24
진정코 그것이 부모님들이 원하는것입니까?동성애를 하지 못하게하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하라고 하는것과 다를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자유국가라고 하지 마십시오.진정한 자유국가는 국민들의 생존권과 연결된 이러한 사항을 진행한다는것은 잘못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