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날씨] 내일 낮부터 많은 비...최고 1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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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날씨] 내일 낮부터 많은 비...최고 1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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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이자 주말인 오늘(30일)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입도하고 있는 제주도는 강한 햇살이 내리쬐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연휴 이틀째인 내일(1일) 오후부터는 많은 비가 예고됐다.

기상청은 내일 서해상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도는 차차 흐려져 낮부터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강수량은 20~70mm, 제주도 남부(서귀포시권)와 제주도 산지 등에는 100mm 이상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이번 비는 제주도 산지와 한라산을 경계로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지역에 따라 강수량 편차가 크겠다고 전했다.

또 1일 오후부터 2일 오전 사이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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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요그린 2017-10-01 00:20:38 | 116.***.***.42
맨날 비가 내리면 천둥번개가 치나요?? 아니, 진짜로 천둥번개가 친다면 어느 지역 중심으로 칠 가능성이 있다고 말을 하시던지요! 무턱대고 그냥 비가 내리는 지역은 천둥번개 친다고 말만하면 다입니까?! 진짜 이래서 기상청들이 시민한테 욕을 먹는거라고요!! 누구 죽는꼴을 보고싶어서 이러는겁니까?! 그냥 비가 내리는데 천둥번개가 치는건 아니라고 봐요!! 난층운 적란운 구별도 못해요?! 아무생각없이 천둥번개 친다는 예보좀 그만하세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