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 지사는 이날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하면서 대중교통체계 개편 이후 세밀하고 빠른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 2주정도 쏟아지는 민원들에 대해서 취합 후 즉각 조치를 해야 될 부분, 단기 대책, 중․장기 대책 이렇게 구분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중․장기 대책이라고 해서 마냥 뒤로 미뤄도 된다는 뜻은 전혀 아니다"면서 "도민들이 느끼는 불편과 혼란에 대해서 나중으로 미뤄도 되는 것은 단 한 가지도 없다"고 피력했다.
원 지사는 이어 "단 한 사람도, 아무리 사소한 것도 도민 불편과 혼란에 대해서는 최선의 대책을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체감할 수 있도록 제시 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대중교통이 개편이 되면 이게 결국 대중교통 이용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야지 자가용이나 렌터카들은 그대로 아랑곳하지 않고 진행되는 이런 것은 있을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 "주차대책, 무분별한 불법주정차라든지 이면도로의 편법적인 교통행태들에 대해서 서서히, 하지만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점점 더 강화되는 방향을 확립해야 한다"면서 대중교통 활성화와 함께 불법 주차단속 및 교통 위반에 대한 강력한 제제를 할 것을 시달했다.
한편 원 지사는 축산 폐수 불법 배출파문과 관련해 “행정당국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제재조치와 앞으로의 개선책, 농가들의 자구노력, 관계된 분야들에 협력 부분들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하고 이 부분들에 대한 대책들을 시간 끌지 말고 진행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공공처리장의 확충과 농가들의 자구책 등 모든 편법적인 틈새들을 차단하고, 철통같은 공조 체제와 역할분담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뜻을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다름이 아니라 대중교통버스 번호에 관하여 저의 의견을 서두로 올림니다.
1. 기존 버스번호와 노선은 그대로 유지하고,
2. 추가로 증차되는 버스와 버스번호는 부번(-)을 없에고 본번("-" 다시 몇번, 부호가 없는 번호)으로만으로도 가능하다고 본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 부호가 있으면 사람들은 더 혼란스럽다고 여겨집니다. 한번 더 생각하여 추진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주도민 및 관광객들에게도 편리할꺼라고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여러모로 수고하시고 건강 챙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