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경상대학, '제자ㆍ 후배사랑' 책 나눔 행사
상태바
제주대 경상대학, '제자ㆍ 후배사랑' 책 나눔 행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대-경상대학,-‘제자ㆍ-.jpg
제주대학교 경상대학학생회(회장 변경원)는 4일 경상대학에서 '제자사랑·후배사랑' 책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선 교수와 학생들로부터 기증받은 도서와 신간도서 200여권을 무료로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경영대학원 공개강좌과정(최고경영자과정, 세정대학과정) 원생들이 200만원을 기부해 예년에 비해 다양한 전공도서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진리 2017-09-08 02:31:30 | 210.***.***.210
기존의 과학과 종교 이론을 180도 뒤집는 혁명적인 이론으로 우주와 생명을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과학자와 종교학자들이 반론을 못한다. 그리고 이 책이 창조의 불가능성을 양자와 시간 이론으로 입증했기 때문에 소셜댓글 ‘라이브리’는 이 책에 대한 글이 올라오면 모두 삭제한다. 이 책은 서양과학으로 동양철학을 증명하고 동양철학으로 서양과학을 완성한 통일장이론서다. 이 책을 보면 독자의 관점, 지식, 가치관이 변한다.

내세에 대한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현세의 부귀영화는 중요한 의미가 없다. 성직자들을 포함해서 많은 구도자들이 경전이나 명상에만 의존해서 우주와 생명의 본질을 탐구했기 때문에 올바른 깨달음을 얻지 못했다. 그들의 탐구는 결국 우물 안의 개구리에 불과하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