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제주동물친구들'은 18일부터 '반려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학교'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첫 교육인 18일에는 삼화 휴먼시아 어린이집 원아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는 생명존중프로그램, 색칠공부를 통한 동물마스크 제작 등이 운영됐다.
제주동물친구들은 오는 11월까지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사업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단법인 제주동물친구들 홈페이지(www.jejuanimal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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