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72주년 광복절, 흐리고 비...20~6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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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72주년 광복절, 흐리고 비...20~6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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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4시 현재 전국 날씨 ⓒ헤드라인제주
오늘부터 제주도에 국지적 호우가 산발적으로 이어지면서 심각한 가뭄현상이 나타나던 제주도 서부지역도 모처럼 단비가 땅을 흠뻑 적셨다.

기상청은 제72주년 광복절인 15일 우리나라는 서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소강상태를 보이겠다고 전했다. 예상강수량은 20~60mm.

기상청은 이번 비는 저기압의 이동속도가 느려 강수지속시간이 길어지겠고, 밤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해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2.0~4.0m로 다소 높게 일겠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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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요그린 2017-08-15 01:34:23 | 116.***.***.243
아니, 진짜로 천둥번개가 친다면 어느 지역 중심으로 칠 가능성이 있다고 말을 하시던지요! 무턱대고 그냥 비가 내리는 지역은 천둥번개 친다고 말만하면 다입니까?! 진짜 이래서 기상청들이 시민한테 욕을 먹는거라고요!! 누구 죽는꼴을 보고싶어서 이러는겁니까?! 그냥 비가 내리는데 천둥번개가 치는건 아니라고 봐요!! 난층운 적란운 구별도 못해요?! 아무생각없이 천둥번개 친다는 예보좀 그만하세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