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탁된 쌀은 영산불교 현지사 제2본산 신도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내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남전 주지스님은 "부처님의 마음을 담아서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행복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영산불교 현지사 제2본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산불교 현지사 제2본산은 매해 점안 봉불식을 준비하면서 마련한 과일과 쌀 등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5년 1월에는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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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사 등이나 수만개 달고 석가모니불이 돈받아 등 수십만개 달라고 전하더나.... 한심한 중일세
좋은일은 소리없이 전하고 티나게 하지마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