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 합창단'은 아동문학작가 고정욱의 베스트셀러 '레인보우 합창단'을 각색한 공연으로, 필리핀 엄마와 한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주리'가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겪다가 '레인보우 합창단'에 들어가면서 겪게되는 일들을 담고 있다.
연출은 김제훈 연출가가 맡았다. 김제훈 연출가는 연극 '가을 반딧불이'로 2013년 대한민국연극대상 신인연출가상, 2014년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연극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음악은 마야의 '진달래 꽃' 등을 작곡한 우지민 음악감독이 맡았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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