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 지사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발급진행 상황을 설명 들은 후 직접 민원인을 마주하고 앉아 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제주은행 전 영업점에서는 교통복지카드 발급신청을 접수받은 후 5일만인 지난 7일 기준으로 신청자가 1만명을 돌파했는데, 현재 모든 영업점에서 카드를 발급받으려는 신청자가 몰리면서 영업점 업무에 큰 차질이 빚어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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