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는 바르게, 입당은 빠르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 바른정당 제주도당은 △재래시장·골목상권 등 공정한 지역경제 만들기 △청정제주 농수축산물 유통경쟁력 강화 △자영업자·비정규직·청년실업 문제 해결 △여성·어르신·장애인·빈곤층이 행복한 제주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복지 실현 등 주요 정책과 활동을 홍보했다.
고충홍 위원장은 “가뭄이 장기화 되면서 제주도가 나서서 가뭄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농작물 피해와 농가 걱정을 덜어 들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침 어제 일부 지역에 가뭄 해갈에 도움 되는 단비가 내려서 안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바른정당 소속 원희룡 도지사와 도의원들과 함께 손을 잡고 ‘경제 가뭄’과도 같은 어려운 지역경제 사정을 극복하기 위해 재래시장 활성화, 자영업자 살리기 등 ‘단비 같은 바른 정책과 활동’으로 어려운 도민들과 함께 하겠다”면서 바른정당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바른정당 제주도당의 여성위원회(위원장 현혜선), 청년위원회(위원장 서경일·김도훈), 2030청년희망위회(위원장 강보경) 등 주요 상설위원회 당직자들 30여명이 오일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정책홍보물을 나눠주고, 당원가입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상수 바른정당 제주도당 사무처장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바른정당 제주도당이 제주사회에 도민정당으로 뿌리내리기 위해 정기적으로 제주지역 주요 거점지역에서 가두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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