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은 7일 자체 축사시설 3개동에서 사육.보존되고 있는 제주재래닭 572마리를 모두 살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살처분은 축산진흥원 축사시설이 AI 발생농가 반경 3km 이내에 해당됨에 따라 가축전염병예방법 규정에 의해 불가피하게 이뤄진 것이다.
축산진흥원은 AI가 종식되면 순수혈통 제주재래닭 복원을 위해 제주도내 제주재래닭 사육농가에서 사육 중인 제주재래닭을 분양받아 종 보존 및 증식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체적으로 감염된것도 아닌데.......혹시 모든 민간인이 키우는 재래닭이 없어지면 어
덯게 복원 할것인가...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