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중, 적십자사 청소년 봉사 학교 사랑의 빵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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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중, 적십자사 청소년 봉사 학교 사랑의 빵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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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중학교(교장 고우현)는 지난 4일 학생 및 지도교사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한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에 참여해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이 날 참여학생들은 4시간동안 자원봉사 나눔교육 및 빵 만들기 나눔활동에 참여하였으며 머핀 150여개를 만들어 도내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제주적십자사는 제주농협(본부장 고병기)의 후원을 받아 지난해부터 올해 7월까지 청소년 자원봉사체험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도내 초․중․고등학생 2000여명이 참가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한편 청소년자원봉사체험학교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나눔교육과 봉사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도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함으로써 타인에 대한 배려와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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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나니 2017-06-06 16:46:53 | 118.***.***.123
요즘 중학생들의 인성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활동 괜찮은 것 같아요^^타인에 대한 배려정신을 키울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