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고-제주일고 경제동아리,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소외아동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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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고-제주일고 경제동아리,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소외아동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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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성여자고등학교 경제동아리 NPES(부장 강지현)와 제주제일고 명품경제(明鏡)(회장 김관호) 동아리는 2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을 방문해 제주도내 소외된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전액 45만원을 후원했다.

두 동아리의 나눔 행보는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각 학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들을 모아 제주시청 벤처마루 앞에서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거둬들인 수익금 저ㅓㄴ액이다.

후원금은 제주도내 소외가정 아동을 위해 지원된다.

NPES 강지현 부장과 명품경제 김관호 회장은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아나바다 운동이 '착한 전통'으로 이어져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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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규 2017-05-29 21:54:21 | 203.***.***.5
아나바다를 이용해 소외아동학생들에게 후원금을 기부하는것을 보니 매우 인상깊고 멋있었다.나는 내돈밖에 쓸줄모르는데앞으로는 아나바다를이용해 기부를해야겠다.멋있습니다.제주일고학생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