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일본 프로젝트팀과 이러닝ㆍMOOC 공동연구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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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일본 프로젝트팀과 이러닝ㆍMOOC 공동연구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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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대학이러닝센터(센터장 이동철)와 스마트그리드와 청정에너지 융복합산업 인력양성 사업단(단장 이개명)는 일본 국제화를 고려한 사회적 네트워킹지향의 차세대 이러닝 기반개발 프로젝트팀(책임연구원 오카모토 토시오)와 지난 17일 제주대에서 한일 이러닝 및 MOOC(온라인 대중 공개강좌) 콘텐츠 공동연구에 관한 합의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합의서를 통해 상호 보유한 정보통신인프라를 사용해 이러닝 및 MOOC 연구에 기여할 수 있는 교류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 공동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실시간 영상시스템을 구축하고 매년 1회 공동워크숍 개최, 공동 연구에 의한 콘텐츠 교류 및 상호 호환성 확보를 위해 노력키로 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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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sfadsf 2017-07-04 13:04:10 | 1.***.***.84
일본과의 협약맺는다는거 자체가 쉬운일이 아닌지라 이런 기사 접하는것이 매우 뿌듯하지만, 한가지 유감스러운건 이러닝 센터 직원 교육 똑바로 시켜야겠습니다. 대뜸 자기보다 나이어리다는 이유로 반말로 응대하고 갑질하는거 들으면서 과연 저런 상태로 어떻게 일본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나 걱정이 됩니다. 물론 다른 직원들은 문제가 없겠지만 일부직원의 갑질로 제주대학교 이러닝센터뿐만 아니라 대학교 이름 자체가 아주 더럽혀지지 않을까 간수잘하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