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21세기병원, 중앙지하상가 상인들 건강관리 의료지원
상태바
제주21세기병원, 중앙지하상가 상인들 건강관리 의료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jpg
제주21세기병원(병원장 박성훈)은 25일 제주중앙지하상점가진흥사업협동조합(이사장 고정호)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의료지원을 폈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지원 활동은 지난 1월 두 기관이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하면서 이뤄졌다.

현장에서는 혈압, 혈당측정 및 골밀도측정 등과 상담이 진행됐다.

박성훈 제주21세기병원 병원장은 “하루 10시간 가량 이상을 서있는 상태로 고객을 응대하는 조합원들 대부분이 척추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며 “올바른 자세와 관리법으로 건강한 척추관절을 유지하도록 의료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비빌리안 2017-09-12 01:03:06 | 218.***.***.78
21세기에서 진료 받았었는데 정말 돈만
썼습니다
경추척수증인데 디스크로 오인하여
고생만 하고 돈만 수백 날렸습니다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