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문 후보가 대선승리의 첫 출발지로 제주를 선택하고, 6일 제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오전 8시40분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유족 및 4.3단체들과 더불어 헌화와 참배를 하고, 이후 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입주기업 등과 일자리 관련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문 후보는 제69주년 제주4.3추념일에는 마지막 순회경선 일정 때문에 추념식에 불참했다. 문 후는 그날 SNS를 통해 "제주4.3의 희생과 고통을 기억하고, 인권과 평화를 향한 제주도민들의 마음과 함께하겠다"며 "정권교체를 이루고 내년 추념일에는 대통령의 자격으로 기념일에 참석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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