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후보, 6일 제주방문..."대선승리 출발지로 선택"
상태바
문재인 후보, 6일 제주방문..."대선승리 출발지로 선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00821_200645_0533.jpg
▲ 문재인 후보.<사진=뉴시스>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문재인 후보가, 후보선출 후 첫 방문지로 제주를 선택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문 후보가 대선승리의 첫 출발지로 제주를 선택하고, 6일 제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오전 8시40분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유족 및 4.3단체들과 더불어 헌화와 참배를 하고, 이후 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입주기업 등과 일자리 관련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문 후보는 제69주년 제주4.3추념일에는 마지막 순회경선 일정 때문에 추념식에 불참했다. 문 후는 그날 SNS를 통해 "제주4.3의 희생과 고통을 기억하고, 인권과 평화를 향한 제주도민들의 마음과 함께하겠다"며 "정권교체를 이루고 내년 추념일에는 대통령의 자격으로 기념일에 참석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장보고 2017-04-06 12:25:29 | 14.***.***.24
항상 그렇듯이 출발은 제주부터라고해놓고 당선되면 제주를 홀데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앞으론 약속자키는 정치인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