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중 김태현, 창던지기 제주 신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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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미중 김태현, 창던지기 제주 신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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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부 포환던지기 박정훈, 14회만에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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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제주시 한림운동장에서 열린 제39회 교육감기 및 회장배 전도 종별육상경기대회 겸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대회에서 위미중학교 김태현이 55m03의 기록으로 남자중학교 창던지기 제주도내 부별 신기록을 경신했다.

창던지기 제주도내 기존 최고기록은 지난 2000년 3월13일 김강범(고산중)이 세운 54m40으로, 17년만에 기록이 경신된 것이다.

시상식에 참석한 주승균 위미중 교장은 "오는 5월 27일부터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소년체전에 청신호를 쏘아 올려서 기쁘다"면서 "전국소년체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선수단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자고등부 포환던지기에 출전한 박정훈(남녕고 3)이 12m98을 기록 종전 제25회 대회시 고석범(제주공고)이 기록한 12m53을 경신하며 포환던지기에서도 대회신기록을 갈아치웠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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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7-04-03 20:29:04 | 27.***.***.220
기사를 읽다보니 잘못 쓰여진 단어가 눈에 띄네요..
'제주 신기록 갱신 - 제주 신기록 경신'이라고 해야 올바른 표현입니다..
* 경신 : 운동경기에서 종전의 기록을 뛰어넘어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을 때 쓰는 말이고,
예) 종전 기록보다 5초 앞선 기록으로 대회 신기록을 (경신)했다.
갱신 : 새롭게 고치는 것을 말합니다..
예) 운전면허증 유효기간이 끝나 (갱신)했다. 임대기간이 만료되어 (갱신) 했다.

자주 혼동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