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배치에 발 끊는 中 '유커',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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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에 발 끊는 中 '유커',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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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외제주관광홍보사무소 합동워크숍 개최

우리나라 정부의 사드배치와 관련한 발표 이후 중국인 관광객 '유커(游客)'가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웰컴센터 및 제주도내 일원에서 아시아 5개국 11개 지역 제주관광홍보사무소장과 제주도, 제주관광공사,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사)제주컨벤션뷰로 마케팅 관계자 30여명이 참가하는 2017년 합동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합동 워크숍은 제주관광 질적 성장이 가시화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마케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광 시장다변화에 구체적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 사드영향 및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 등의 대외적 위협요인과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저가단체관광을 고부가 개별.목적 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한 마케팅 계획이 논의된다.

또 일본 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공중파TV 광고 등 제주의 이미지를 새롭게 건설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 계획도 구체화할 계획이다.

동남아.신흥시장 개척을 위해서 신규 마케팅 거점 확보와 의료관광, 무슬림 관광객 유치 중심의 타킷 마케팅 활동 계획을 공유될 예정이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행사 첫날인 23일 제주관광공사, 제주도관광협회, (사)제주컨벤션뷰로의 마케팅분야 2017년 사업추진 계획 공유를 시작으로, 권역별 관광시장 동향 및 전망을 공유하고 토론과 주요 박람회, 세일즈 등 마케팅 일정 토론이 진행된다.

24일에는 해외홍보사무소 역량강화를 위해 업무 연찬과 연간 업무성과 평가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권역별 분임 토의 결과 발표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25일에는 제주도내 주요 관광 상품 코스 현황을 확인하고, 제주관광 상품에 대한 체험이 이뤄진다.

이승찬 제주도 관광국장은 "이번 해외제주홍보사무소장 합동 워크숍을 통해 제주도내 관광의 교두보 역할을 마련할 것"이라며, "국내외 정치.경제적 위기에도 제주 관광산업이 흔들리지 않고 든든한 기초를 마련해 제주관광의 질적 성장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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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2017-01-22 09:47:16 | 121.***.***.159
한심하네!
사드는 미국이 중국을 겨냥해서 배치하는 거야.
북한으로부터 한국을 지키는 게 그저 핑계일뿐!
생각해봐, 다른 나라 이익만을 위해서 베푸는 나라가 어딨어? 미국이 진심으로 한국을 위해서 사드 배치를 그토록 주장한 거 아니잖아!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동맹국인 한국의 손을 빌리는 거야.
만약에 정말 미국의 의도대로 중국이 무너지면 미국이 더 이상 한국과 북한의 일에 관심하겟어? 당연히 강건너 불구경 격이겠지.
사드배치 주장하는 사람들아, 제발 정신 좀 차리자 진실을 잘 생각해보고 우물안 개구리 되지는 마라!
한심하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