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2시16분께 서귀포시 강정동의 한 호텔 신축공사장에서 지하 빔 설치작업 중이던 근로자 김모씨(48)가 7m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김씨가 왼쪽 다리를 크게 다치는 등 부상을 입고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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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2시16분께 서귀포시 강정동의 한 호텔 신축공사장에서 지하 빔 설치작업 중이던 근로자 김모씨(48)가 7m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김씨가 왼쪽 다리를 크게 다치는 등 부상을 입고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