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면세점 제주는 제주 지역과의 '상생과 협력'을 모토로 지역 맞춤형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제주 현지 법인 출범 1년여 만에 제주도자원봉사협의회로부터 자원봉사 활동 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KT&G 제주본부, 한국국토정보 제주지역본부 등과 함께 자원봉사 친화 기업으로 선정됐다.
롯데면세점 제주는 제주 출신의 김주남 법인장이 부임한 이후 임직원 100여 명으로 구성된 사내 봉사 동아리 '샤롯데 봉사단'을 조직해 올 한 해 동안 ▲신광초등학교 등교 시간 교통봉사 활동 ▲아름다운가게와 업무협약을 통한 정기적인 봉사활동 진행 ▲연동 주민 센터와의 업무협약 및 면세점 일대 자체 환경 정화 활동 ▲겨울철 연탄 1만 장 기부 및 운반 봉사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 ▲도내 보육원에 정기적 후원 및 제빵 체험 활동 등 을 전개 해왔다.
특히 제주도내 보육시설을 위한 봉사활동에 중점적으로 나서 지난 10일에는 'HELLO, HAPPY WINTER! 시네마 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제주보육원, 홍익보육원 등 도내 보육시설 5개소의 원아 1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샤롯데 봉사단원 20여 명과 함께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롯데면세점 제주는 원아들의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시네마 데이 행사는 겨울철 최신 흥행작을 단체 관람하는 행사로 원아들이 겨울철 가장 기대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김주남 법인장은 "제주도민의 적극적인 성원에 힘입어 이번 자원봉사 친화 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고 향후에도 보육원과 요양시설, 소외계층에 이르기까지 이웃사랑 운동 전파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롯데면세점 제주는 2016년 대한민국 마케팅 대상 상생협력부문 최우수상과 제42회 관광인의 날 기념 문체부 장관으로부터 관광 진흥 유공 표창을 수여받은 바 있다. <헤드라인제주>

이익어 눈이 멀어 도민과의 약속도 무시하는 기업이
직원들 조차도 도민들의 안전을 무시하고 면세점 손님들만 생각하는 사기꾼들
면세점 앞은 담배피는 사람과 무식한 운전자들 뿐이다 그리고 이를 구경만하는 롯데면세 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