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김선미)는 학교밖 청소년들을 위해 서귀포경찰서와 연계해 운영한 '원동기 면허 자격취득 프로그램' 결과 1명이 합격했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귀포경찰서 경찰관이 서귀포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내 청소년 자유공간 '모다드렁'에서 필기시험을 위한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지난 15일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원동기 면허 자격시험을 진행했다.
한편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인 서귀포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건강검진, 문화예술프로그램, 검정고시 인터넷 강의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밖 청소년의 자기 성장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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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기를 가르쳐주는 학원은 없습니다 면허를 따려면 직접 오토바이를 운전해야하는데
제주시 서귀포 교통비도 많이들고 1,2 명을 위해서 가르쳐주는건 힘들겠지만
3달에 한번씩 신청하는 학교밖청소년을 위해서 교육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댓글을 올린이유는 혹시나 봤으면 조금 생각해봤으면 하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