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취학 전 장애아동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일반학교와 특수학교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위한 부모의 역할에 대해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삼화초등학교 이명숙 특수교사가 강사로 나와 '취학 전 장애아동을 위한 학교생활 적응하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부모교실은 참여를 희망하는 부모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 마지막 부모교실이 운영될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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