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제주도내 모 지역아동센터장 A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 및 폭행 혐의로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A씨는 지난 2014년부터 올해 초까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여학생 6명을 17회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남학생을 폭행한 혐의도 있다.
조사 과정에서 A씨는 학생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토닥거린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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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방패막임
목사가 아동센터장 중복 으로 업무보느거
구조부터 바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