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홍동 주민센터(동장 강용숙)는 지난 26일 사례관리 대상자 가구 중 3가구에 대한 통합사례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번 동홍동 맞춤형 복지팀에서 추진한 통합사례회의는 각 가구별 관련된 4개 기관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차 통합사례회의시 제기되었던 문제에 대한 피드백 및 서비스 지원 상황을 파악하고,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서비스를 점검하였다.
동홍동에서는 지금까지 12회 사회복지공무원 중심의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하여 “초록우산 학원비 지원”,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연계”, “밑반찬 지원”, “소득 재신고를 통한 생계비 지원” 등 아동청소년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보호와 지원을 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동홍동 맞춤형 복지팀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활성화하여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하고, 이에 따른 사례회의를 거쳐 맞춤형 복지자원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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